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인플루언서 겸 사업가 박현선이 화려한 생일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박현선은 지난 1일 자신의 계정에 "40대 애셋맘의 생일파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과 오랜 친구들의 축하를 받으며 생일을 보내는 박현선의 모습이 담겼다. 박현선은 커다란 꽃다발과 하트 모양 풍선, 핑크색 케이크에 둘러싸인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핑크색 의상에 화려한 티아라와 주얼리를 매치해 공주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박현선이 착용한 목걸이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명품 브랜드 V사의 제품으로 추정되는 목걸이는 크고 작은 꽃 모양 장식이 이어진 화려한 디자인으로 눈길을 끌었다. 정확한 제품명과 가격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수천만 원대 목걸이를 여러 개 겹쳐 착용한 것으로 보여 전체 가격은 억대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박현선은 "그동안 생일마다 임신 중이라 술 한 잔 못 마셨는데! 이번엔 타이밍이 잘 맞아 샴페인 한 잔까지"라며 "오랜 친구들과 남편의 축하를 받으며 조촐하게 미리 생파했어요"라고 기쁨을 드러냈다.
이어 "오랜 시간 내 곁에 있어준 사람들과 이렇게 함께 웃고 축하받을 수 있다는 게 참 소중하고 감사해요. 지금의 이 순간순간을 오래오래 기억하고 싶어요"라며 마음을 전했다.
한편 박현선은 2020년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이필립은 미국 IT 기업 STG 이수동 회장의 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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