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이러면 집에 빨리 가겠네…♥원진서 내조 제대로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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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윤정수와 아내 원진서, 원진서가 게재한 사진./원진서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코미디언 윤정수의 아내 원진서가 남편을 위한 푸짐한 집밥을 공개했다.

원진서는 2일 자신의 계정에 "우리에게 더 특별한 11월. 항상 그렇듯 행복하게 따스하게 보내자 여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원진서가 차린 것으로 보이는 한 상이 담겼다. 푸짐한 김치찜을 비롯해 노릇노릇하게 구운 두부, 정갈하게 담은 김치 등이 놓여 있다. 먹음직스러운 집밥에서 신혼의 달달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한편 윤정수와 원진서는 지난해 11월 30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현재 시험관 시술을 통해 2세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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