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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리스가 브랜드 모델 ‘리센느’ 컴백을 기념하며 매장에서 직접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할리스 제공 |
할리스는 창사 이래 최초의 브랜드 모델이자, 3일 컴백을 앞둔 리센느를 할리스 매장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한다. 할리스가 이번에 선보이는 ‘리센느의 선물’ 세트는 멤버들의 케미를 담은 달콤한 음료와 디저트 1종으로, 총 3가지 구성으로 마련됐다.
먼저, 원이와 미나미 조합의 ‘원나미의 선물 세트’는 할리스의 시그니처 메뉴인 바닐라 딜라이트와 뚱카롱 1종으로 구성돼 진한 달콤함을 선사한다. 제나와 메이의 ‘막내즈의 선물 세트’는 딸기 라떼와 뚱카롱 1종으로 상큼달콤한 딸기와 쫀득한 뚱카롱이 조화를 이룬다.
원나미의 선물 세트와 막내즈의 선물 세트에 구성된 뚱카롱은 바닐라 딜라이트, 딸기 치즈케익, 더블 초코 3종 중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리브와 메이가 만난 ‘메리즈의 선물 세트’는 복숭아 얼그레이에 하트파이 1종으로 구성, 바삭한 하트파이와 어우러지는 복숭아 얼그레이의 향긋함이 특징이다.
리센느의 선물 세트 구매자 중 추첨을 통해 할리스에서 직접 리센느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리센느 선물 세트 구매 시 응모권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는 3일부터 15일까지 응모할 수 있고, 추첨을 통해 50명을 선정한다. 2등과 3등에게도 리센느 관련 경품이 제공되어 많은 팬들의 응모가 기대된다.
이 외에도 공식 자사몰인 할리스몰에서도 구매자를 대상으로 초청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할리스 관계자는 “브랜드 모델인 리센느의 컴백을 기념해 할리스를 이용하는 고객과 모델의 팬들이 한 자리에 모여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리센느의 선물’ 세트로 달콤한 음료와 디저트를 즐기며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라며, 할리스 매장에서 리센느와 직접 만날 수 있는 행운도 얻어가실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할리스는 지난 8월 브랜드 최초의 모델로 걸그룹 리센느를 발탁하고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리센느 멤버들이 전래동화 속 주인공이 된 TVC 광고를 비롯해 포토카드 증정, 친필 사인 폴라로이드 증정 등 스페셜 기프트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 접점을 강화하고 있다. 할리스는 앞으로도 리센느와 함께하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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