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송교창(30, 오사카 에베사)이 최선을 다하지만, 팀 패배를 막기 어렵다.
오사카 에베사는 1일 일본 군마현 오타 오픈 하우스 아레나 OTA에서 열린 2026 B.프리미어(일본남자프로농구) 원정경기서 군마 크레인 썬더스에 60-102로 대패했다. 송교창은 25분17초간 3점슛 2개 포함 12점 4리바운드 2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오사카는 9월26일 개막전서 승리한 이후 내리 12연패, 1승12패로 서부컨퍼런스 최하위다. 그에 앞서 지난달 31일 군마전서도 팀은 60-93으로 대패했다. 송교창은 29분51초간 3점슛 1개 포함 5점 7리바운드 2어시스트 1스틸에 그쳤다.
또 송교창은 지난달 25일 치바 제츠와의 홈 경기서 33분54초간 3점슛 2개 포함 11점 5리바운드 1어시스트 2스틸을 기록했다. 팀은 65-87로 졌다. 지난달 23일 도쿄 선로케츠와의 홈 경기서는 31분13초간 3점슛 2개 포함 14점 6리바운드 3어시스트 1스틸을 기록했다. 오사카는 71-95로 졌다. 지난달 21일 카와사키 브레이브스와의 원정경기서는 32분58초간 3점슛 3개 초함 11점 2리바운드 2어시스트 2스틸을 기록했다. 오사카는 67-101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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