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유튜버 제이제이가 남편 줄리엔강과 운동 중인 일상을 공개했다.
제이제이는 30일 자신의 계정에 "커플 스트레칭 좋은 예"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헬스장에서 함께 스트레칭을 하는 제이제이와 줄리엔강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마주 앉아 서로의 팔을 잡은 채 다리를 넓게 벌리고 스트레칭을 하고있다. 특히 잔뜩 힘이 들어간 줄리엔강의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두 사람의 탄탄한 몸매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이제이는 민소매 상의에 쇼트 팬츠를 입고 군살 없는 보디라인을 드러냈다. 줄리엔강 역시 민소매 차림으로 우람한 팔과 어깨 근육을 뽐냈다.
한편 제이제이와 줄리엔강은 지난 2024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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