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kg 감량' 한혜연, 레더 재킷 '툭'…44kg 옷태가 이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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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스트 한혜연./한혜연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감각적인 출근룩을 선보였다.

한혜연은 30일 자신의 계정에 "오늘의 출근룩. 좀 더 추워지면 입으려고 했던 빈티지한 레더 재킷. 귀여운 집업과 팬츠에 딱 어울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출근에 나선 한혜연의 모습이 담겼다. 한혜연은 그레이 컬러의 집업과 와이드 팬츠에 브라운 레더 재킷을 걸쳤다. 여기에 스니커즈와 브라운 컬러 가방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멋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한혜연은 지난해 16kg을 감량해 44kg을 달성한 바 있어, 넉넉한 실루엣의 옷차림에도 감춰지지 않는 늘씬한 몸매가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한혜연은 유튜브 채널 '슈스스TV'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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