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와 절연해도 너무 행복해"… 베컴 아들, 온몸 덕지덕지 문신에 파격 스킨십[해외이슈]

마이데일리
브루클린 베컴, 니콜라 펠츠./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전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51)과 사업가 빅토리아 베컴(52)의 아들 브루클린 베컴(27)이 아내 니콜라 펠츠(31)와의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니콜라 펠츠는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기념일 축하해, 내 사랑이자 가장 친한 친구, 내 모든 것인 당신. 당신 곁에서 벌써 7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니 믿기지 않아"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지금이 너무 완벽해서 다른 모습은 상상조차 할 수 없어. 내 온 영혼을 다해 당신을 사랑해. 당신이 적어주는 연하장과 편지들, 강아지들과 함께하는 아침 커피 시간도 정말 좋아. 지금 모습 그대로 항상 내 곁에 있어 줘. 매일매일 당신을 더 깊이 사랑하게 돼"라며 애정을 고백했다.

 브루클린 베컴, 니콜라 펠츠./소셜미디어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브루클린은 온몸에 문신을 한 채 아내와 밀착 스킨십을 나누는가 하면, 올블랙 패션으로 감각적인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에 앞서 브루클린은 아버지 데이비드와 어머니 빅토리아가 자신의 사생활에 지나치게 간섭한다며 절연을 선언한 바 있다. 그는 부모에게 "앞으로는 변호사를 통해서만 연락하라"고 통보하는 등 단호하게 인연을 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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