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은 없다' 뉴진스, 팬덤 버니즈 4주년 기념 B컷 대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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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뉴진스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다니엘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 그룹 뉴진스가 팬덤 버니즈의 4주년을 기념해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뉴진스 측은 29일 공식 소셜 계정을 통해 버니즈 데이를 맞아 'Happy 4th Bunnies Day'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뉴진스는 데뷔 100일이었던 지난 2022년 10월 29일 공식 팬덤명을 '버니즈'로 정했다. 뉴진스의 가장 친한 친구라는 의미가 담겼다.

사진에는 바닷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거나 길거리에서 셀카를 찍고, 아이스크림을 즐기는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일상이 담겼다. 특히 무대 위 화려한 모습과는 다른 편안한 분위기와 꾸밈없는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필름 카메라로 촬영한 듯한 사진부터 장난기 가득한 셀카까지, 멤버들의 다채로운 매력을 엿볼 수 있다.

뉴진스./뉴진스 인스타그램

한편, 뉴진스는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 이후 그룹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해린과 혜인은 지난해 11월 어도어 복귀 의사를 밝혔으며, 하니도 같은 해 12월 복귀했다. 민지는 소속사와 협의를 이어가고 있으며, 다니엘은 어도어로부터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받았다.

다니엘은 현재 어도어와 법적 공방을 벌이고 있다. 어도어는 팀 이탈 및 복귀 지연 등에 책임을 물어 다니엘과 그의 가족 1명,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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