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유한양행(000100)은 국제고셔연합(International Gaucher Alliance·IGA)이 주관하는 '2026 세계 고셔병의 날(International Gaucher Day·IGD)' 글로벌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김열홍 유한양행 R&D총괄 사장은 "고셔병 환자는 어느 나라에 살고 있는지, 진단 전후 어느 단계에 있는지에 따라 받을 수 있는 정보와 치료에 큰 차이가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내에서도 증상이 있음에도 진단과 치료를 받지 못하는 미충족 수요 환자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임직원들도 질환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환자 중심의 가치를 실현하는 데 더욱 힘쓰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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