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 옆에 '190cm' 변우석, 나란히 서네 영화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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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변우석(왼쪽)과 조인성의 투샷 / 넷플릭스 코리아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조인성과 변우석이 나란히 서서 늠름한 피지컬을 뽐냈다.

넷플릭스 코리아 측은 26일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에 "함께 걸어온 지난 10년 그리고 함께 만들어갈 앞으로의 10년"이라며 "한국의 이야기를 세계의 중심으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넷플릭스 코리아 10주년 기념행사 '넷플릭스 코리아 10주년 미쳤넷! 넷플잔치'에 참석한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념사진을 남긴 모습이 담겼다.

특히 왼쪽 1열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장신 미남 조인성과 변우석이 나란히 서 있어 눈길을 끌었다.

그레이 셋업 슈트를 입은 조인성은 한쪽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변우석의 어깨에 손을 올리며 친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가죽 재킷 코트 등 올블랙 룩으로 꾸민 변우석은 조인성 옆에서 190cm의 훤칠한 피지컬을 뽐내며 눈이 즐거운 투샷을 완성했다.

/ 넷플릭스 코리아 소셜미디어

두 사람뿐 아니라 넷플릭스의 지난 10년을 함께한 수많은 배우들도 한자리에 모였다. 조여정, 박지후, 정해인, 구교환, 윤찬영, 조이현, 로몬, 김민주 등이 사진 왼쪽을 채웠고, 넷플릭스 로고가 자리한 중앙에는 이정재, 이병헌, 전도연, 설경구, 손석구, 문상민, 유병재, 공유, 이도현, 신시아 등이 자리했다. 테드 서랜도스 넷플릭스 공동 CEO는 송혜교 뒤편에서 함께 포즈를 취했다. 오른쪽에도 윤경호, 안효섭, 김현주 등 넷플릭스를 빛낸 배우 55명과 제작진이 자리하며 화려한 단체사진을 완성했다.

한편 '넷플릭스 코리아 10주년 미쳤넷! 넷플잔치'는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서울 마포구 상암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려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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