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감, 초호화 조리원에 2억대 車에 카시트…늦깎이 엄마의 '플렉스 육아' [MD★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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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감./ SNS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배우 한다감이 최고급 산후조리원에 이어 2억 원대 차량에 아들을 위한 카시트까지 설치하며 남다른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한다감은 25일 자신의 SNS에 "주원이 맞이 첫 유모차 설치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다감이 직접 차량에 카시트를 설치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아들 주원 군과 함께할 첫 외출을 준비하는 듯 꼼꼼하게 카시트를 살피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한다감의 '육아차'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차량은 출산 전 바바리안모터스로부터 선물받은 BMW XM으로, 2억 원대에 판매되는 고가 차량이다.

당시 한다감은 차량을 선물받은 사실을 공개하며 "트렁크에도 물건이 많이 들어가고 유모차랑 카시트도 팍팍 실린다고 해서 그렇게 고르셨다고 한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출산 전부터 '패밀리카'로 선택했던 차량이 이제 실제 아들 주원 군을 위한 공간으로 채워진 셈이다.

한다감은 최근 손예진, 이민정, 한가인, 고소영 등 톱스타들이 이용한 것으로 알려진 최고급 산후조리원에서 산후조리를 마친 근황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이제는 2억 원대 차량에 직접 카시트까지 설치하며 본격적인 육아에 나선 모습이다.

한다감 역시 "아기 유모차 설치하니까 진짜 기분이 묘하네요. 설렘 가득. 주원아 안전 운행하자"라며 엄마가 된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한다감은 지난 2020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했으며, 결혼 6년 만에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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