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업튀' 열풍 이을까? 정용화♥홍승희, 4년 기다린 로코의 화려한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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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 진행된 라이프타임 새 토일드라마 '밑도 끝도 없이, 너다'제작발표회에서 윤종호 감독과 출연진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용화, 홍승희, 윤종호 감독, 한채아, 조재윤)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19일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 라이프타임 '밑도 끝도 없이, 너다'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윤종호 감독, 정용화, 홍승희, 한채아, 조재윤이 참석했다.

드라마 '밑도 끝도 없이, 너다'는 치명적 하자를 지닌 멜로 장인 남자 배우와 자신을 드라마 속 여주인공이라 믿는 수상한 여자가 엮이며 시작되는 로맨스다. 오는 24일 첫방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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