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장한별, 윙크 안 되는 게 매력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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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별/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가수 장한별이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

장한별은 18일 소셜미디어에 “은하수 오늘 비 오는데…땅에 앉아 고생 많았어요. 제가 날씨요정인데, 일찍 갔으면 비 안 왔을텐데. 미안하다. 사랑한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그는 화사한 베이비 핑크색 재킷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브이’를 하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웃을 때 오른쪽 볼에 확연히 드러나는 보조개가 매력을 더했다.

장한별은 영상 말미에 윙크를 시도했지만, 한쪽 눈만 감기지 않고 나머지 눈까지 따라 감기며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

장한별/소셜미디어

한편 장한별은 2011년 레드애플 보컬로 데뷔했으며, 2019년 솔로로 말레이시아 국민 오디션 ‘빅 스테이지’에서 우승하고 현지 음원 차트에서도 장기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그는 올해 국내 무대로 복귀해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에 참가했고, 최종 3위에 오르며 주목받았다. 최근에는 KBS2 ‘불후의 명곡’에서 성리와 팀을 이뤄 우승했으며, MBN·채널S ‘전현무계획4’와 MBN ‘전설의 사내’에도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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