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피프티 아테나, 온라인 발칵 뒤집힌 미모…떠오르는 E스포츠 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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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프티피프티 아테나 / 어트랙트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의 멤버 아테나가 빛나는 비주얼과 남다른 게임 열정으로 전 세계 e스포츠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테나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된 라이엇 게임즈의 글로벌 e스포츠 대회 ‘2026 발로란트 챔피언스 상하이’ 현장을 찾아 공식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달 24일부터 10월 18일까지 열린 '2026 발로란트 챔피언스'는 전 세계 최정상 팀들이 격돌한 제6회 대회로, 역대급 규모와 열기 속에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현장에서 포착된 아테나는 헤드셋을 착용한 채 게이밍 체어에 앉아 모니터를 응시하며 인형 같은 이목구비와 독보적인 분위기를 뽐내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화려한 무대 위 아이돌의 모습과는 또 다른 진지하면서도 청순한 게이머의 아우라를 발산해 온라인 커뮤니티와 글로벌 SNS를 뜨겁게 달궜다.

아테나는 "이번 발로란트 챔피언스 상하이 쇼매치에 팀 오메가로 참여하게 되어 정말 영광이고 행복했습니다. 이전부터 여러 번 뵈었던 TenZ 선수님과도 같은 팀으로 함께 플레이할 수 있어서 더욱 뜻깊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라며 소감을 전했고, "다음에는 최종 결승전까지 직접 관람하고 현장의 열기를 마음껏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쇼매치는 저에게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소중한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라고 전했다.

피프티피프티 아테나 / 어트랙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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