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양현민이 훈훈한 육아 근황을 전했다.
양현민은 17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엄마 두고 나오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의 딸은 붉은색 모자와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양현민은 선글라스를 낀 채 입을 크게 벌리고 환하게 웃으며 딸과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딸과 함께한 양현민의 행복한 일상이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전한다.
이에 네티즌들은 "엄마를 꼭 닮았다", "벌써 앞니가 났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양현민은 지난 2019년 배우 최참사랑과 결혼했다. 난임으로 9차례 시험관 시술에 도전했다고 밝혀 응원을 받은 두 사람은 지난해 7월 임신 소식을 전한 데 이어, 지난 1월 건강한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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