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송교창(30, 오사카 에베사)이 괜찮은 활약을 펼쳤다. 그러나 5반칙을 범하고 말았다. 팀도 대패했다.
오사카는 18일 일본 이바라키현 미토 아다스트리아 미토 아레나에서 열린 2026-2027 B.프리미어(일본남자프로농구 1부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서 이바라키 로버츠에 63-98로 대패했다. 서부컨퍼런스 12위로 좋지 않다.
송교창은 선발 출전했다. 32분46초간 10점에 7리바운드 2어시스트로 분전했다. 3점슛 1개를 던졌으나 넣지 못했고, 필드골을 네 차례 성공했다, 자유투 2개를 넣었다. 단, 파울을 5개 범하며 물러나고 말았다. 오사카는 제임스 팔머가 13점으로 분전했다.
오사카는 21일 가와사키 브레이브 썬더와 원정경기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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