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코미디언 김지민이 뱃속 아들과 함께한 일상을 전했다.
김지민은 18일 자신의 계정에 "오늘 아침 두룹이와 두릅을 먹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지민이 아침에 먹은 두릅이 한 접시 가득 담겼다. 현재 첫아들을 임신 중인 김지민은 아들의 태명인 '두룹'과 음식 '두릅'을 절묘하게 연결해 웃음을 더했다. 임신 중에도 웃음을 찾는 김지민의 소소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지민은 지난해 7월 코미디언 김준호와 결혼했다. 이후 두 사람은 결혼 1년 만인 지난 7월 첫 시험관 시술에 성공해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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