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 남사친' 유토, 15대째 의사 집안…야노시호 "엄마한테 감사해야 돼" [마데핫리뷰]

마이데일리
유토./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15대째 의사 집안이라고 알려진 유토가 영국 썸머스쿨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16일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에는 '미래 사위 유토랑 사랑이 선물 대작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야노시호는 유토와 함께 사랑이의 생일 선물을 사러 간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유토는 사랑이 말고 여자 사람 친구한테 선물해 준 적 없냐"고 궁금해했고, 유토는 "있다. 친구들끼리 있다가 소원 팔찌 같은 걸 사자는 얘기가 나왔다. 영국에 갔을 때다"라며 지난 썸머스쿨을 언급했다.

유토./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야노시호는 영국에서의 유토 모습을 궁금해하며 사진을 보여달라고 했다. 하지만 유토는 "사진이 없다. 핸드폰 만지는 시간조차 아깝게 느껴질 만큼 알차게 보냈다. 완전 최고였다. 내년에도 가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세계의 여러 사람들과 만나는 게 정말 최고였다. 합숙할 때 방이 지저분하다든지, 화장실이 더럽다든지, 밥이 맛없는 일도 없고 완벽했다"고 회상했다.

이에 야노시호는 "정말 완벽한 환경이네. 엄마한테 감사해야 된다. (엄마 덕분에) 정말 좋은 환경에 있는 것"이라고 조언했다.

썸머스쿨 이후에는 유학을 원하게 됐다는 유토는 "예전부터 꽤 생각하고 있었다. 앞으로 영어를 잘하면 좋지 않나"라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야노시호가 "지금 안 가면 앞으로 못 갈 수도 있다"고 하자, 유토는 "그걸 엄마한테 말해달라. 정말 가고 싶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토는 사랑이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함께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특히 15대째 의사 집안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추사랑 남사친' 유토, 15대째 의사 집안…야노시호 "엄마한테 감사해야 돼" [마데핫리뷰]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