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공주'가 애교를?…제시카, '귀요미' 6종 표정 대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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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는 지난 15일 자신의 SNS 채널에 "Leave me in a photobooth(포토 부스에 더 있고싶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시했다. /제시카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가수 제시카가 6가지 다채로운 표정으로 팬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제시카는 지난 15일 자신의 SNS 채널에 "Leave me in a photobooth(포토 부스에 더 있고싶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그레이 톤의 깔끔한 배경 앞에서 다채로운 포즈와 연출을 선보이며 상큼 발랄한 매력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편안한 하얀색 긴소매 티셔츠와 네이비 팬츠를 매치 해 차분하면서도 감각적인 캐주얼 패션을 완성했으며,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은은한 분홍빛 메이크업으로 더욱 청순한 미모를 과시했다.

특히 머리 위에 브이(V) 자를 그리며 귀여운 토끼 포즈를 취하거나, 볼과 머리 위로 하트를 만들어 보이고, 턱받침과 함께 장난기 넘치게 코를 찡그리는 등 팔색조 같은 표정 변화로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가수 제시카가 6가지 다채로운 표정으로 팬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제시카 소셜미디어

'얼음공주'라는 별명이 무색할 만큼 한껏 물오른 애교와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팔색조 표정의 제시카를 본 팬들과 누리꾼들은 "너무 예뻐요", "너무 보고 싶어 Sica baby" 등의 댓글로 화답했다.

한편, 제시카는 2007년 소녀시대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한 후, 2014년 팀을 떠나 솔로 가수이자 패션 브랜드 사업가로서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최근에는 경주에서 열린 ‘2026 무한도전 런 인 경주’ 무대에 올라 방송인 박명수와 함께 대표 히트곡 ‘냉면’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변함없는 무대 매너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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