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 박준금, 미니스커트는 거들 뿐…진짜 주인공은 따로 있었네

마이데일리
배우 박준금./박준금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박준금(65)이 과감한 컬러 조합으로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냈다.

박준금은 15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글 없이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한 의류 매장을 찾은 박준금의 모습이 담겼다. 박준금은 베이지색 니트에 체크무늬 미니스커트를 착용했다. 짧은 미니스커트 아래로 드러난 11자 각선미가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러나 진짜 포인트는 따로 있었다. 박준금은 짙은 자주색 스타킹을 매치해 두 다리에 강렬한 색감을 더했다. 여기에 같은 색감의 로퍼를 신어 다리가 한층 길어 보이는 효과까지 냈다. 자칫 소화하기 어려운 컬러를 활용해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한 패션 센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박준금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매거진 준금'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65세' 박준금, 미니스커트는 거들 뿐…진짜 주인공은 따로 있었네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