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세 연상♥' 손연재, 유모차 옆에서도 늘씬…아들은 어느새 훌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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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손연재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아들과 미술관 데이트를 즐겼다.

손연재는 15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과 함께 미술관을 찾은 손연재의 모습이 담겼다. 손연재는 반사되는 은빛 작품에 비친 아들과의 투샷을 직접 카메라에 담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이 가운데 거울 앞에서 아들과 함께 남긴 셀카가 눈길을 끈다. 손연재는 흰색 반소매 티셔츠에 검은색 와이드 팬츠와 모자를 매치했다. 편안한 차림에도 숨겨지지 않는 늘씬한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유모차에 앉아 엄마와 함께 전시를 즐기는 아들 역시 한층 자란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세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했으며, 2024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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