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내추럴 민낯에 비키니 자태…이렇게 청초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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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니 SNS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내추럴한 근황을 전했다.

15일 제니는 자신의 계정에 "나를 웃게 만드는 것들(things that make me smile)"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제니는 야외 계곡을 배경으로 검은색 비키니를 입고 볼캡 모자를 착용한 채 셀카를 찍고 있다. 화장기 없는 모습에 제니의 청초함이 돋보인다. 또한 군살 하나 없는 자태와 맑은 피부도 부러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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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헬스장에서 운동 후 땀을 흘리는 모습과 맛있는 음식을 먹는 모습 등 소소한 일상을 공유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제니는 지난 8월 28일 디지털 EP '폴른 엔젤(Fallen Angel)'을 발매했다. 최근에는 팝스타 위켄드의 내한 공연에 게스트로 깜짝 등장해 '원 오브 더 걸스(One Of The Girls)' 듀엣 무대를 펼쳐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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