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그룹 코요태 신지의 얼굴에 화색이 돌아왔다.
15일 신지는 소셜미디어에 "예산 출발, 마지막 사진은 오래간만에 보너스"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흰색 롱슬리브에 검은색 깅엄 체크 미니원피스를 매치하고, 하의로 흰색 바지를 더했다. 특히 V라인이 도드라진 얼굴에서 광채가 흘러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신지는 다이어트에 성공했지만, 얼굴이 수척해지면서 건강 이상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하지만 최근 SNS에 올린 사진 속 신지는 우려를 딛고 활기찬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신지는 지난 5월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결혼했다. 신지는 최근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서 체중이 42kg까지 줄었다며, 체력과 근력을 키우기 위해 PT(퍼스널 트레이닝)를 받고 매일 단백질 음료를 마시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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