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배우 이주빈이 후지산 정상에서 일출을 보고 온 근황을 전했다.
15일 이주빈은 소셜미디어에 “아름다운 후지산에 다녀왔어. 잊을 수 없는 기억이 됐어”라는 일본어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운해가 사방에 펼쳐진 산 위에서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고 있다. 흰색 바람막이와 검은색 트레킹바지를 입은 모습이다.




한편 이주빈은 2008년 SS501의 ‘널 부르는 노래’ 뮤직비디오로 연예계에 데뷔했고, 2017년 SBS ‘귓속말’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눈물의 여왕’, 영화 ‘범죄도시4’, ‘이혼보험’, ‘스프링 피버’ 등이 대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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