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김성령부터 최명길, 이정현, 한지혜까지 스타들이 예술의전당에 총출동해 화려한 패션 향연을 펼쳤다.
15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음악광장에서 디자이너 브랜드의 '2027 Spring/Summer 컬렉션' 공개를 기념한 포토콜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김성령, 한지혜, 이정현, 최명길, 차예련, 주상욱, 오현경, 홍은희, 전효성, 차시연을 비롯해 방송인 안현모, 박경림, 가수 김완선, 자우림 김윤아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세월을 거스른 듯한 여배우들의 동안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성령과 최명길은 나이가 무색한 우아한 분위기와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정현과 한지혜 역시 각자의 개성을 살린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스타 가족들의 동반 참석도 화제를 모았다.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인 차예련과 주상욱은 나란히 포토월에 올라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차예련은 블랙 미니드레스로 세련된 매력을 뽐냈으며, 주상욱은 블랙 롱코트로 댄디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오현경은 딸과 함께 등장해 모녀의 남다른 패션 감각을 선보였다. 김윤아 역시 아들과 함께 행사장을 찾아 시선을 모았다.
이 밖에도 김완선, 홍은희, 전효성, 안현모, 박경림 등 참석자들은 각양각색의 스타일링과 여유로운 포즈로 포토월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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