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가수 홍진영이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줬다.
홍진영은 14일 소셜미디어에 "앞머리 없앨까요? 아님 내릴까요? 항상 고민고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진영은 평소와 달리 앞머리 없이 시원한 이마를 드러냈다. 사진과 함께 올린 설문에서는 앞머리를 내리자는 의견이 56%, 없애자는 의견이 44%로 나타났다.
네티즌들은 "앞머리 없으면 시원 상큼 고급진 미모가 더 잘 보여서 더 예쁨" "뭐든 예쁘지" "앞머리 내려주면 더 예쁠 거 같아" "이마가 예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진영은 2007년 그룹 스완으로 데뷔해 현재 솔로로 활동 중이다. 대표곡으로는 '사랑의 배터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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