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운동 인플루언서 제이제이가 6kg 증량 후에도 완벽한 비율의 비현실적 S라인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이제이는 지난 13일 자신의 SNS에 "62-64kg 왔다 갔다 근황. 6kg 정도 증량했지만 식생활이 훨씬 다양해짐"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제이제이는 전신 거울 앞에서 자신의 몸 상태를 점검하는 '눈바디'를 진행하고 있다.
화장기 없는 자연스러운 얼굴에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그녀는 분홍색 크롭 브라톱과 회색 숏팬츠 차림으로 등장해 남다른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특히 군살 하나 없이 잘록하게 들어간 개미허리와 대비되는 골반 라인, 탄탄한 11자 복근이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뒤돌아 양손으로 머리를 묶어 올리거나 브라톱 하단을 정돈하는 동작을 취할 때는 선명하게 갈라진 기립근과 탄탄한 등 근육, 애플힙이 고스란히 드러나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영상 자막을 통해서는 "요즘 나는 먹고 싶은 거 다 먹는다. 내 나이 만 40세, 반 80에 살 빼서 아이돌 할 것도 아니고 운동만 꾸준히 해도 충분하다고 생각한다"며 "40대 내 추구미는 잘 먹으면서 운동하고 건강한 50대를 준비하는 것"이라는 소신을 밝히기도 했다.
제이제이 팬과 누리꾼들은 "허리라인 넘 예뻐요", "진짜 10년째 워너비다", "같은 몸무게 다른 바디" 등의 댓글로 반응했다.
한편 제이제이는 2024년 모델 겸 배우 줄리엔 강과 가정을 꾸려 달콤한 신혼을 즐기고 있다.
그녀는 최근 유튜브 채널에서 결혼 2년 차에 접어든 부부 생활을 언급하며, 안주하지 않고 꾸준히 서로에게 마음을 표현하고 칭찬하는 노력이 건강한 관계의 원동력이라고 전한 바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