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박준금이 결혼을 앞둔 배우 윤종훈, 한은서에게 덕담을 건넸다.
12일 박준금은 자신의 SNS에 "아들 같은 배우 윤종훈이 결혼한다며 신부랑 인사하러 왔다"라며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 속 박준금은 한은서와 윤종훈 사이에서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박준금은 "작품에서 만났지만 그저 그런 선배일 수도 있는데 그는 매 순간 날 감동시킨다"며 "지혜롭고 이쁜 신부라 맘이 놓인다. 지금 같은 맘으로 힘들어도 좋을 때도 의지하며 함께하길 바래본다"라고 덧붙였다.
박준금과 윤종훈은 2018년 MBC 드라마 '다시 시작해', '내사랑 치유기'에서 모자 관계로 출연한 뒤 꾸준히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윤종훈은 오는 11월 한은서와 결혼한다. 두 사람은 2018년 SBS 드라마 '리턴'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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