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혼성그룹 ‘잼’ 출신 배우 윤현숙이 근황을 전했다.
12일 윤현숙은 소셜미디어에 “감사할 일이 많은 하루. 함께해 준 사람도, 건강한 나의 체력도, 좋은 걸 볼 수 있고 아름다운 걸 느낄 수 있는 마음의 여유도 모두 감사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현숙과 배우 배종옥, 방송인 변정수는 홍콩 소호 거리에서 여행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이들 셋은 2011년 MBC 드라마 ‘애정만만세’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뒤 튀르키예, 괌, 파리, 남프랑스, 발리, 태국 방콕 등을 꾸준히 함께 여행해 왔다. 유튜브 채널 ‘녀녀녀’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한편 윤현숙은 1993년 혼성그룹 잼(ZAM) 멤버로 데뷔했으며, 대표곡으로는 ‘난 멈추지 않는다’가 있다. 1996년에는 배우로 데뷔했고, ‘메리 대구 공방전’, ‘원더풀 라이프’, ‘달콤한 인생’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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