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코미디언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변덕스러운 가을 날씨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솔이는 11일 자신의 계정에 "올 가을 왜 이렇게 밀당하는데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을을 맞은 이솔이의 일상이 담겼다. 그는 브라운과 그레이 컬러가 어우러진 아가일 니트에 데님 팬츠를 입어 가을 분위기를 냈다. 여기에 명품 브랜드 C사의 블랙 토트백을 매치해 포인트를 더했다.
메이크업을 받으며 남긴 셀카에서는 이솔이의 미모가 돋보였다.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또렷한 이목구비와 날렵한 턱선을 자랑했다. 긴 생머리에 꽂은 작은 핀마저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바쁜 일상도 함께 전했다. 이솔이는 노트북 앞에서 업무를 보며 "그냥 평생 이렇게 열시미 일개미처럼 살아야 된대"라고 적었다. 식사 중 남은 고기 한 점까지 카메라에 담으며 소소한 하루를 공유했다.
한편 이솔이는 2020년 코미디언 박성광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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