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가♥' 한채영, 얼굴 꽉 채운 초근접 셀카도 자신만만…46세 '바비인형'

마이데일리
배우 한채영./한채영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한채영(46·김지영)이 화려한 미모를 뽐냈다.

한채영은 12일 자신의 계정에 "#fallmakeup #autmn #smokyeyes #가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배우 한채영./한채영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한채영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긴 웨이브 헤어에 스모키 메이크업을 더해 우아하면서도 고혹적인 매력을 자랑했다.

특히 얼굴을 화면 가득 채운 초근접 사진에서도 뚜렷한 이목구비와 매끈한 피부가 돋보인다. 40대 중반에도 접어들었음에도 데뷔 초부터 '바비인형'이라는 수식어로 불렸던 한채영 특유의 화려한 미모가 여전해 눈길을 끈다.

배우 한채영./한채영 소셜미디어

한편 한채영은 지난 2007년 4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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