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볼에 뽀뽀"… 재혼 오윤아, '자폐 스펙트럼' 아들과 행복한 근황

마이데일리
오윤아 모자./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오윤아가 아들 민이와 함께한 행복한 여행 일상을 공개했다.

11일 오윤아는 자신의 개인 SNS 계정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들 민이는 바닷가에서 엄마 오윤아의 볼에 뽀뽀를 하는가 하면, 엄마 손을 잡고 함께 스트레칭을 즐기는 등 단란한 한때를 보냈다. 이를 본 이연복 셰프는 "행복해 보인다"라는 댓글로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오윤아는 이혼 후 자폐 스펙트럼을 앓고 있는 아들 민이를 홀로 양육하며 남다른 애정을 쏟아왔다. 최근에는 민이의 취업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 7월에는 11년 만에 비연예인과 재혼해 새로운 가정을 꾸렸다는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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