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연상男♥' 백진희, 예비 신랑이 반한 이유 있었네…역대급 청순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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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희가 결혼을 앞두고 한층 화사해진 미모와 함께 가을 일상을 공개했다. / 백진희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백진희가 결혼을 앞두고 한층 화사해진 미모와 함께 가을 일상을 공개했다.

백진희는 11일 자신의 SNS에 "가을밤 추구미를 찾으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백진희가 결혼을 앞두고 한층 화사해진 미모와 함께 가을 일상을 공개했다. / 백진희 SNS

공개된 사진에는 지인과 함께 가을 나들이에 나선 백진희의 모습이 담겼다. 베이지색 니트를 착용한 백진희는 카페에서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으며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옷을 둘러보며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꽃밭과 노을을 배경으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백진희가 결혼을 앞두고 한층 화사해진 미모와 함께 가을 일상을 공개했다. / 백진희 SNS

특히 내년 1월 결혼을 앞둔 백진희는 수수한 차림에도 빛나는 미모를 자랑하며 예비 신부의 설렘 가득한 일상을 전했다.

백진희는 오는 2027년 1월 23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린다. 예식은 양가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예비 신랑은 캐나다에 거주하는 연상의 직장인으로, 영어 이름은 '헨리'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백진희가 캐나다에서 어학연수를 하던 중 처음 인연을 맺었으며, 이후 한국과 캐나다를 오가는 장거리 연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앞서 백진희는 예비 신랑을 "금요일 아침이 가장 신나는 평범한 직장인"이라고 소개하며 자신에게 일상 속 소소한 행복을 일깨워준 사람이라고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다만 비연예인인 예비 신랑과 가족들을 배려해 구체적인 신상 공개에는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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