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송교창(30, 오사카 에베사)이 일본프로농구에 순조롭게 적응하고 있다.
오사카 에배사는 지난 7일 일본 오사카부 오사카 오오키나 아레나 마이시마에서 열린 2026-2027 B. 프리미어(일본남자프로농구 1부리그) 요코하마 B-코르세어스와의 홈 경기서 57-66으로 졌다. 송교창은 29분 20초간 3점슛 1개 포함 7점 2리바운드 3어시스트 2스틸 1블록으로 좋은 활약을 펼쳤다.
오사카는 9일 알티리 차바와의 홈 경기서 90-97로 졌다. 송교창은 31분50초간 3점슛 4게 포함 20점 2리바운드 3어시스트 2스틸 1블록을 기록했다. 세이스티안 세이즈가 18점, 제임스 파머가 3점슛 3개 포함 12점을 기록했다.
오사카의 중간전적은 1승5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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