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신민아가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11일 신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산도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신민아의 모습이 담겼다.
신민아는 흰색 블라우스에 검은색 가죽 스커트를 입고 상큼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소멸할 듯 작은 얼굴에 길쭉한 팔다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그는 “11월 4일 디즈니플러스에서 만나요”라고 덧붙이며 ‘재혼 황후’를 홍보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너무 이뻐서 말이 안 나옴“, “천사 강림”, “내 워너비”, “너무 아름다워요” 등 댓글을 남겼다.
신민아는 오는 11월 4일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이 작품은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나비에'(신민아)가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주지훈)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이종석)와의 재혼 허가를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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