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드레스보다 눈에 띄는 뾰족한 V라인…확 달라진 비주얼

마이데일리
클라라./클라라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클라라(41)가 화려한 드레스 자태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우 클라라는 11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일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몸매를 드러내는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은은한 광택과 섬세한 비즈 장식이 돋보이는 드레스에 긴 생머리와 화려한 주얼리를 매치해 고급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클라라./클라라 인스타그램

특히 군살 없이 매끈한 어깨 라인과 뾰족한 브이 라인이 눈길을 끈다. 사진마다 조금씩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는 비주얼에 감탄이 이어진다.

한편, 클라라는 지난 2019년 재미교포인 사무엘 황과 결혼했으나, 지난해 8월 협의이혼했다. 클라라는 중화권을 중심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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