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7억 한남동 루시드하우스’ 장원영, 집 인테리어도 ‘억’

마이데일리
장원영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걸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137억원에 매입한 한남동 자택 내부를 공개했다.

7일 장원영은 소셜미디어에 “my place, my peace♥”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회색 긴팔 티셔츠와 트레이닝 롱팬츠 등 라운지웨어를 입고 있다.

장원영이 편안하게 기대어 있는 빨간색 소파는 프랑스 디자이너 피에르 폴랭이 디자인한 하이엔드 가구 ‘듄 소파’다. 모듈 한 칸당 가격은 1000만원 안팎이다. 넓은 거실에 들이려면 1억원 이상이 필요하다.

또 얼굴 모양의 귀여운 디자인이 돋보이는 오디오는 이탈리아 브리온베가의 ’라디오포노그라포 RR226(RR126)’이다. 이 제품은 1965년 이탈리아 거장 디자이너 아킬레 카스티글리오니와 피에르 자코모 카스티글리오니 형제가 설계했으며, 턴테이블과 라디오, 스피커를 하나로 합친 일체형이다. 가격대는 구성에 따라 1만~2만 유로(약 3000만원) 정도다.

         장원영/소셜미디어

앞서 장원영은 지난해 3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 유엔빌리지 내 최고급 빌라인 루시드하우스 1가구를 137억원 전액 현금으로 매입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아이브는 월드 투어를 진행 중이며, 오는 26일 새 미니 앨범 ‘Looks Can Kill’을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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