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37kg 감량 후 달라진 근황을 공개했다.
신동은 10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요즘 AI 사진만 올렸더니 내 얼굴 까먹었을까 봐 진짜 사진 들고 옴”이라며 일본 도쿄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영어로 “이번에는 AI가 아닌 진짜 나(Not AI this time just the real me)”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동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차 안에서 여유를 즐기는가 하면, 슈퍼주니어-D&E의 일본 팬파티 포스터 앞에서 셀카를 남겼다. 특히 다이어트 후 한층 날렵해진 턱선과 또렷해진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신동 특유의 유쾌함도 여전했다. 그는 D&E 포스터 앞에서 찍은 사진을 두고 “내 자리가 없길래 앞에 서 봄”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여러 사진 가운데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을 묻더니 자신은 음식을 먹는 모습이 담긴 마지막 사진을 선택하며 “제일 맛있게 나옴”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신동은 최고 체중 116kg에서 79kg까지 약 5개월 동안 37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후에도 한층 슬림해진 모습을 꾸준히 공개하며 관심을 받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