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2019년 사생활 논란 이후 일본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남성 듀오 UN 출신 김정훈이 근황을 전했다.
7일 김정훈은 소셜미디어에 "이게 진짜 먹방이지!"라는 메시지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그는 대게를 양손에 들고 먹음직스럽게 먹고 있다. 먹방이라는 미션에 집중한 탓인지 손가락을 쪽쪽 빨며 먹는 그의 모습은 사뭇 진지하기까지 하다.
특히 올해 46살인 김정훈은 여전히 대학생 같은 동안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김정훈은 지난 2019년 전 여자친구가 폭로한 사생활 문제로 국내 활동을 중단했다. 또 음주로 인한 면허 취소 이력이 있는 그는 2023년 서울 모처에서 차량 접촉사고를 낸 뒤 음주 측정을 거부해 약식기소됐고, 벌금 1000만원을 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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