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에이민이 출산을 앞두고 달라진 몸 상태를 전했다.
에이민은 8일 자신의 계정에 "요새 거의 20시간 누워만 있는 것 같음"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몸 무거워지니까 손발이 맨날 붓고 변해버린 체형도 무섭고 호르몬 노예가 된 건지. 티비보다 맨날 움. 나 눈물 1도 없는데"라며 "이로케 두달을 어케버티지"라고 털어놨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침대에 누운 에이민의 퉁퉁 부은 발이 담겼다. 출산을 앞두고 무거워진 몸과 신체 변화를 짐작하게 한다. 또 에이민은 "우리 아깅이들 분리수면 시작. 거실에 두고 잘 때마다 슬픈 눈 귀엽긴해"라며 반려견들과 분리수면을 시작한 근황도 알렸다.
한편 에이민은 2023년 배우 고규필과 결혼했다. 지난 6월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오는 12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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