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링허, 공대 오빠 비주얼 '심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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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링허/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중국 배우 장링허(장릉혁)가 국경절 연휴를 맞아 근황을 전했다.

장링허는 6일 소셜미디어에 '망치와 렌치' 이모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빨간색 스트라이프 셔츠에 흰색 티셔츠를 받쳐 입고, 손전등을 든 채 어딘가를 비춰 보고 있다.

이어 장링허는 선반 위의 색지와 함께 상업 사진용 스트로브 조명에 쓰이는 반사갓·하드박스·그리드·차광판 등의 기구를 살펴보는 모습을 공개했다.

 장링허/소셜미디어

한편 중국 명문 난징사범대학 전기공학과 출신인 장링허는 '공대 수재생' 이미지로도 팬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그는 최근 공개된 다큐멘터리 '능탐미래'에서 국영 전력회사 실습생으로 풍력설비 현장 체험에 도전해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앞서 장링허는 넷플릭스 드라마 '옥을 찾아서(축옥)'로 국내에서도 높은 인기를 얻었다. 대표작으로는 '운지우', '영안여몽', '도화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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