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8일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9층 문화홀에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마스터클래스 '나홍진 그가 곧 장르'가 열렸다.
마스터클래스는 세계적인 거장들의 영화 철학과 창작 경험을 공유하는 강연 프로그램이다. 나 감독의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현장에는 수백 명의 관객이 모여 인산을 이루었다.
한편,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영화의전당을 중심으로 부산 곳곳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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