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4세' 이주영, 26세 재벌가 손녀의 휴가는…10월에 '여름나기'

마이데일리
인플루언서 이주영./이주영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대림그룹 4세로 불리는 인플루언서 이주영이 10월의 여름 휴가를 즐겼다.

이주영은 7일 자신의 계정에 "10월의 여름나기(summering in october)"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인플루언서 이주영./이주영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에는 따뜻한 휴양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주영의 모습이 담겼다. 이주영은 야자수와 수영장을 배경으로 노란색 민소매 크롭톱에 데님 쇼트팬츠를 매치했다. 크롭톱 아래로 드러난 잘록한 허리와 늘씬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인플루언서 이주영./이주영 소셜미디어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테라스에서 코코넛 음료를 마시며 휴가를 만끽했다. 검은색 오프숄더 롱드레스를 입고 머리를 깔끔하게 올려 묶은 모습도 공개하며 휴양지 패션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이주영은 2000년생으로, 이준용 대림그룹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이해창 대림코퍼레이션 전사전략 총괄 부사장의 맏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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