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김사랑, 뉴욕에서 제일 예쁘네…비키니 차원이 달라 [마데핫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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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유튜브 채널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배우 김사랑이 미국 여행을 즐겼다.

김사랑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New York Day 5: 안녕, 뉴욕 Goodbye New York (feat. 디아 비컨 & 루프탑 수영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김사랑은 뉴욕주 블루밍 그로브에 있는 블루밍 힐 팜을 찾았다. 농장에서 식사를 한 뒤 주변을 산책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이어 비컨으로 이동해 현대미술관 디아 비컨을 방문했다. 꽃무늬가 들어간 갈색 미니 원피스를 입은 김사랑은 미술관 곳곳을 둘러보며 전시를 감상했다.

뉴욕으로 돌아온 뒤에는 숙소 루프탑 수영장에서 휴식을 취했다. 호피무늬 비키니를 입고 수영을 즐기는 모습으로 여행의 마지막을 여유롭게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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