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김희선, 밤까지 2만보 걸었다…이러니 날렵한 턱선

마이데일리
배우 김희선./김희선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김희선이 밤 산책을 인증했다.

김희선은 8일 자신의 계정에 "2만보 걷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활짝 핀 꽃밭을 배경으로 산책을 즐기고 있는 김희선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캡모자와 검은색 아우터 등 수수하고 편안한 차림이다. 그럼에도 날렵한 턱선과 오뚝한 콧대 등 숨길 수 없는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김희선은 2007년 2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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