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다비치의 이해리(42)가 연말 콘서트를 앞두고 파격적인 비주얼을 공개하며 팬심을 뒤흔들었다.
이해리는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후하후하 티켓팅 잘 했나? 콘서트 보러 올껀가아아? 오나? 올꺼지? 와?"라는 애교 섞인 글과 함께 홍보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해리는 세월을 비껴간 듯한 눈부신 미모와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검은색 오프숄더 상의를 입은 그녀는 깊게 파인 쇄골 라인과 매끈한 어깨선, 그리고 살짝 드러난 허리 라인으로 군살 하나 없는 슬림하면서도 건강미 넘치는 보디라인을 증명했다.
특히, 클로즈업 샷에서는 우아한 옆모습과 함께 도발적인 시선, 그리고 익살스럽게 혀를 내민 표정 등 섹시함과 귀여움을 오가는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여기에 시크한 패션 감각도 돋보였다. 올블랙 스타일에 실버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어 세련되면서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리거나, 촉촉한 웨트 헤어 스타일을 연출해 고혹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함께 공개된 멤버 강민경과의 투샷에서는 장난기 가득하면서도 훈훈한 호흡을 자랑하며 다비치만의 매력을 배가시켰다.
이해리의 모습을 본 팬들과 누리꾼들은 "우리 갈게요", "저희 1년 기다렸어요", "첫 시도만에 성공" 등의 댓글로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다비치의 이번 연말 공연 'IN OUR SCENES'는 12월 12일과 13일, 올림픽공원 KSPO 돔에서 성대하게 막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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