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두상이 이렇게 예뻐? '올백 머리'도 씹어 먹는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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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설현이 흠잡을 데 없는 두상과 완벽한 비율을 자랑하며 가을 일상을 전했다.

설현은 8일 자신의 SNS에 "초록초록한 풀이 내 퍼스널컬러"라는 글과 함께 싱그러운 풀숲을 배경으로 찍은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현은 네이비 컬러의 슬리브리스 탑에 실버 톤 점퍼를 살짝 걸치고, 루즈핏 데님 팬츠를 매치해 힙하면서도 편안한 가을 스트리트 룩을 선보였다. 특히 앞머리를 남기지 않고 깔끔하게 올려 묶은 올백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동그랗고 입체적인 두상과 가녀린 목선, 투명한 피부가 돋보였으며, 카메라를 향해 은은하게 미소 짓는 특유의 청순한 매력이 감탄을 자아냈다.

풀숲 사이에서도 빛나는 설현의 근황을 접한 팬들은 "올백 머리가 이렇게 잘 어울릴 수 있나", "두상이 정말 예술이다", "초록색 배경이랑 찰떡이다", "자연스러운 모습도 너무 예쁘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설현은 올해 하반기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이자 노희경 작가의 신작 '천천히 강렬하게'에 출연해 글로벌 시청자들을 만난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뜨거운 성장 스토리를 그린 대작이다. 설현을 비롯해 송혜교, 공유, 차승원, 이하늬, 나문희 등 화려한 명품 배우 라인업이 총출동해 방영 전부터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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