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수 겸 배우 스윙스가 '동두천 자연인' 배우 김민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스윙스는 8일 자신의 개인 SNS 계정에 "김민 선배님 초 잘생기시고 멋지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스윙스는 체크무늬 재킷에 흰 셔츠, 검은 넥타이와 바지를 매치한 깔끔한 차림이다. 김민은 검은 턱시도에 보타이, 흰 셔츠로 클래식한 수트 핏을 선보였다.
특히 두 사람의 체구 차이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키가 크고 슬림한 김민이 턱시도의 수직 라인을 살려 세련된 느낌을 연출한 반면, 스윙스는 둥글고 단단한 실루엣으로 정겨운 대비를 이뤘다.
두 사람은 이날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서울드라마어워즈 2026’ 참석을 기념해 인사를 나누고 인증샷을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둘 다 멋지다", "훈훈한 투샷이다", "설레는 키 차이" 등의 다채로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스윙스는 최근 영화 '타짜4'로 성공적인 배우 데뷔전을 치렀으며, 김민은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날것 그대로의 일상을 공개해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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