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리센느(RESCENE)가 지상파 메인 뉴스 스튜디오에 입성한다. 2024년 데뷔 이후 최초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전격 출연해 이현영 앵커와 단독 대담을 나눈다. 리센느 멤버 전원이 지상파 메인 뉴스 프로그램에 정식 출연하는 것은 지난 2024년 3월 데뷔한 이래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방송에서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치열했던 데뷔 초기의 활동을 돌아보며, 지금의 눈부신 성과가 있기까지 무대가 간절했던 순간들과 긴 무명의 시간을 묵묵히 버텨낼 수 있었던 원동력을 진솔하게 털어놓을 예정이다.
특히 올봄 SNS를 뜨겁게 달군 ‘거제 야호’ 유행어 열풍을 시작으로, 메가 히트곡으로 자리 잡은 ‘러브 어택(LOVE ATTACK)’의 기적 같은 차트 역주행에 얽힌 소회도 직접 밝힌다. 또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앨범 ‘펄스(PULSE)’의 컴백 준비 과정과 깜짝 스포일러도 함께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11일 오후 8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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