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방건설이 경기 양주시 옥정신도시에서 선보이는 '옥정중앙역 디에트르Ⅱ' 견본주택 개관과 동시에 방문객들이 몰리며 대기행렬이 이어졌다. 옥정신도시 마지막 민간분양 택지에 들어서는 동시에 전용 119㎡ 대형 면적, 그리고 멀티 발코니까지 갖췄다는 점에서 수요자 관심이 나타난 것으로 풀이된다. 여기에 한시적으로 중도금 대출 무이자 혜택과 약 4000만원 상당 무상옵션까지 적용해 자금 부담을 낮췄다. Copyright ⓒ 프라임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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